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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하우스 소개

안녕하세요. 백운하우스 주인장입니다.
포천의 자랑 백운계곡에 자리하여 깨끗한 계곡과 공기, 물소리 등과 함께 한지 벌써 3년이 되어 갑니다.

도시에서 번잡하고 답답하게 정신없이 30여년 살다가 고향에 다시 자리 잡고 백운 하우스를 운영해오면서 많은
분들이 오가시고 힘든 일 기쁜일도 많이 있었지만 그래도 좋은 건 깨끗한 산과 계곡, 시원한 바람과 함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좋은 지 모르겠습니다.

서울에 살면서 잊고 지냈던 자연과 함께 하는 삶을 이제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여름에 발이 시렵도록 차가운 계곡물과 밤이면 별이 총총 한가득 쏟아 질듯한 별,
가을이면 울긋 불긋 단풍에 물든 백운계곡의 경관, 겨울이면 너무나 한적한 하얀산과
들이 저희 백운하우스가 자리 잡은 백운계곡의 멋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텃밭에서 기른 야채를 직접 따서 드실 수 도 있는 그런 편안함도 같이 하실 수 있습니다.

단 하루를 쉬어 가셔도 즐겁고 편하게 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백운하우스보다
백운계곡보다 자연을 먼저 찾고 자연과 함께 한다는 생각으로 저희 백운하우스를
찾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